직접 실행
남이 정리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실제 계정에서 먼저 돌린 화면
ABOUT JECO
제코는 18년차 디지털 마케터입니다. 광고대행사 CMO를 거쳐 지금은 ourteam.kr·랭크프리·블루모아이를 직접 운영하면서, AI와 검색마케팅에서 실제로 되는 것만 골라 사장님 언어로 옮깁니다.
18
YEARS IN DIGITAL MARKETING
광고, 검색, 콘텐츠, 제품을 한 덩어리로 보는 시간.
18년차 디지털 마케터입니다. 그리고 저, 개발자 아닙니다.
이 두 줄이 이 사이트의 전부예요. 코드를 모르는 마케터가 AI로 사업에 쓸 물건을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지, 제가 먼저 부딪혀보고 그 과정을 그대로 올립니다.
광고, 검색, 콘텐츠, 제품을 한 덩어리로 보는 일을 18년 했습니다. 대행사에서는 CMO로 팀을 운영했고, 지금은 제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돌립니다. ourteam.kr, 랭크프리, 블루모아이 전부 남한테 맡긴 게 아니라 제가 굴리는 것들이에요.
제 1순위 관심사는 소상공인 매출입니다. 2순위는 AI로 그걸 자동화하는 거고요. 이 순서가 바뀐 적은 없습니다.
jestocost.kr은 2026년 8월 5일에 시작한 신규 도메인입니다. 검색 이력 0에서 출발했어요.
오늘로 61일째입니다. 그동안 인사이트 144편을 올렸습니다.
그럼 구글에 몇 개나 올라갔을까요? 8월 21일 기준으로 4개였습니다.
53개는 "발견은 했는데 색인은 안 함" 상태로 대기 중이었고요. 144편 써서 4편 색인. 그게 그날의 성적표였습니다.
지금은 늘고 있습니다. 다만 며칠 사이에 바뀌는 숫자라, 여기 박아두는 대신 관찰한 날짜를 같이 적습니다.
여기서 보통은 "그래도 꾸준히 하면 됩니다" 같은 말로 넘어가죠. 근데 저는 원인을 팠고, 오늘 찾았습니다.
사이트맵이 8월 25일에 멈춰 있었습니다. 그 뒤에 쓴 63편이 구글한테 아예 안 보이고 있었어요. 캐시 문제인 줄 알고 며칠을 헤맸는데, 알고 보니 파일 하나가 빌드 시점에 굳는 종류였던 겁니다. 자판기에 돈을 계속 넣었는데 안쪽 배출구가 막혀 있던 거죠.
이런 걸 안 쓰고 넘어가면 이 사이트를 만든 이유가 없어집니다.
마케터 소개 페이지는 보통 성공 사례로 채웁니다. 저도 그렇게 쓸 수 있어요.
문제는 시중에 도는 AI 얘기가 대부분 "이런 것도 됩니다" 수준에서 끝난다는 겁니다. 사장님한테 필요한 건 그게 아니잖아요. 내 업종, 내 고객, 내 예산에서 되냐가 궁금한 거지.
그래서 결과만 요약하지 않습니다. 실행 화면과 판단 과정을 같이 남기고, 안 된 건 안 됐다고 씁니다. 조건과 관찰 시점을 반드시 적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랑 쇼핑 순위 체크, 원래 제가 유료로 제공하던 서비스였습니다.
이런 프로그램 없어도 솔직히 하려면 할 수 있어요. 근데 쇼핑 같은 경우는 데이터가 진짜 많잖아요. 손으로 세다가 하루가 갑니다.
그래서 아예 싹 다 무료로 풀어버리자라고 결정을 해서, 지금은 무료입니다.
제 이해관계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사이트에서 제 서비스 얘기가 나오면, 그건 제 서비스입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세 가지를 드립니다.
남이 정리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실제 계정에서 먼저 돌린 화면
잘된 화면뿐 아니라 그때의 조건, 관찰 시점, 한계까지
기술 용어를 사장님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순서로
제가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검색이 전부였습니다. 사람이 검색창에 단어를 넣고, 결과 목록에서 파란 링크를 눌렀어요. 그래서 마케터가 할 일도 명확했습니다. 그 목록의 위쪽으로 올라가면 됐죠.
지금은 다릅니다.
사람들이 챗GPT한테 묻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세무사 추천해줘." 그럼 AI가 목록이 아니라 답을 줍니다. 링크 열 개가 아니라 이름 두세 개를요.
여기서 갈립니다. 그 두세 개 안에 들어가면 사는 거고, 못 들어가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게 됩니다. 검색 2페이지는 그래도 누가 넘겨보기라도 했는데, AI 답변에 안 들어가면 넘겨볼 페이지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GEO입니다. 검색엔진에 올라가는 게 SEO였다면, AI 답변에 인용되는 게 GEO예요.
강의를 듣고 정리한 게 아니라, 제 사이트로 실험하면서 알아가는 중입니다.
이 사이트가 그 실험대예요. 신규 도메인 하나 사서, 검색 이력 0에서 시작해서, AI가 추천할 때까지 뭘 해야 하는지 하나씩 해보고 있습니다.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어요. 둘 다 씁니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건 "이렇게 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이렇게 해봤더니 이렇게 됐습니다"에 가깝습니다. 그 차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둘 다 씁니다. 헷갈리실 것 같아서 정리해둘게요.
회사 이름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제가 만든 말입니다. 짧게 부를 땐 제코, 채널을 말할 땐 제스토코스트. 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 오셨으면 순서가 있습니다.
순서대로 안 하셔도 됩니다. 필요한 것만 가져가세요.
여기서 안 나오는 주제가 있습니다. 미리 말해두는 게 서로 시간을 아껴요.
대신 검색과 광고와 AI, 이 세 개는 깊게 팝니다. 18년 동안 이것만 했거든요.
인사이트에 쌓이는 주제는 다섯 갈래입니다.
매일 씁니다. 하루에 여러 편 올라가는 날도 있어요.
읽다가 안 맞는 게 있으면 댓글이든 커뮤니티든 알려주세요. 제가 틀린 거면 고쳐서 다시 씁니다.
18년 했는데 아직도 매일 틀립니다. 그래서 계속 씁니다.
18년차 디지털 마케터입니다. 광고대행사 CMO를 거쳐 현재 ourteam.kr·랭크프리·블루모아이를 직접 운영하며, 제스토코스트에서 AI와 검색마케팅 실험을 기록합니다.
아닙니다. 마케터입니다. 코드를 모르는 상태에서 AI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지를 직접 실험해 기록하는 것이 이 사이트의 주제입니다.
AI 활용법, GEO(생성형 검색 최적화), 네이버·구글 검색마케팅, 소상공인 광고를 다룹니다. 2026년 8월 5일 개설 이후 인사이트 144편을 발행했습니다.
제스토코스트는 채널·사이트 이름이고, 제코는 운영자 개인의 이름입니다. 영상과 글의 끝맺음은 "제코였습니다"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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